서울에 남아 있는 양녕대군의 흔적

서울에 남아 있는 양녕대군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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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봉은 관악구 봉천동과 동작구 상도동의 경계에 있는 작은 동산으로, 1980년에 관악구에서 동작구를 분리할 때 기준이 되었던 곳입니다.

이곳에 국사봉터널이 있어 봉천동부터 강북까지를 엄청 빠른 시간에 이어 주죠

이곳에는 ‘지덕사‘라는 양녕대군의 묘가 있는데, 1912년에 후암동에서 이곳으로 옮겼습니다.

양녕대군은 세자 자리에서 내려온 후 자주 이곳에 올라 강 건너 사대문안 풍경을 보며 자주 임금인 동생을 걱정했다고 하는데, 이것이 ‘국사봉’이라는 이름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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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에는 양녕대군파 16대손인 이승만 대통령이 이곳에 참배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도 이곳은 양녕대군파 문중에 의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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