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 또 일 냈네

한국 양궁 또 일 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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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열린 <양궁 월드컵> 4차전
여자 컴파운드 개인 48강전에서
우리나라 박정윤 선수가 150점 만점을 쏴버림.
상대인 튀르키예의 보스탄은 147점을 쏘고도 탈락.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에서는 중국을 꺾고 동메달 땀.
박정윤 선수에 대한 소문으로는,
초등학교 때 양궁을 그만뒀다가
성인이 돼서 동호회 활동으로 다시 시작했다고 함.
우리나라가 컴파운드에서는 좀 약했었는데,
박정윤이라는 걸출한 선수가 나와버림.
9월에 열릴 아시안게임이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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