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전 실종 전북대 이윤희씨 사진 훼손 40대…알고보니 학과 동기
https://www.news1.kr/local/jeonbuk/5882745
19년 전 실종된 전북대 이윤희 씨의 등신대 사진을 훼손한 4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A 씨는 지난 5월 8일 오후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한 사거리에 세워져 있던 이윤희 씨의 등신대 사진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등신대 사진은 이윤희 씨의 가족들이 그를 찾기 위해 세워 놓은 것으로 파악됐다.
조사 결과 A 씨는 이윤희 씨의 같은 학과 동기인 것으로 드러났다.
빌라산다고 다 그런건 아닌데 오래된 우리 아파트로 이사온 빌라살다온사람들이 거의 대부분 주차질서 쓰레기 흡연…
03.30

칠성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