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의 용, 하늘의 카간이 되다 - 당 태종

이에 이세민은 6명만 이끌고 위수에서 일릭 카간에게 '왜 약조를 깨고 군사를 이끌고 왔느냐!'며 꾸짖자 일릭 카간이 놀라 말에서 내려 절하였고, 서로 평화 협정을 맺었다. 이를 '위수지맹'이라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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