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맘때 생각나는 잃어버린 강아지 찾은 썰

어느날 강아지가 너무 안보여서 찾다 찾다 보니
할머니가 뭐하냐고 물으신다
그래서 같이 찾아다녔는데
할아버지께서 숨어있는 메리를 발견하신다
"할매! 메리 여깄구만!"
할머니께서 말씀하신다
"메리 그리숨었슈?"

간짜장 먹는 일본녀
버디버디 2026. 06. 17.
485 0
이거 이름 뭐에요??
버디버디 2026. 06. 13.
526 0
얼탱이 없는 교통사고
아기물티슈 2026. 06. 13.
530 0
조선 전기 국왕별 화기개발사 요약
버디버디 2026. 06. 19.
215 0
세 딸을 한번에 잃고 평생 남을 도우며 산 남자
버디버디 2026. 06. 18.
208 0
장례지도사 2년하고 때려친썰
버디버디 2026. 06. 13.
465 0
무적의 축구 전술ㄷㄷ
아기물티슈 2026. 06. 17.
510 0
족발집 환불 논란... 이 정도면 환불한다 만다?
아기물티슈 2026. 06. 12.
477 0
유튜버가 상처 받았다는 미친 댓글
아기물티슈 2026. 06. 18.
505 0
부장님이 우셨습니다
수민이에여 2026. 06. 13.
755 0
횟집 딸래미랑 결혼했다
아기물티슈 2026. 06. 17.
534 0
아기 강아지도 참을 수 없는 것
버디버디 2026. 06. 17.
488 0
실화 기반 소름 만화.jpg
칠성그룹 2026. 06. 13.
366 0
언럭키 극한직업
큐플레이 2026. 06. 13.
555 0
한국패치 완료된 외국인 근로자 회식 썰 .jpg
버디버디 2026. 06. 17.
456 0
베트남 처녀와 결혼한 회사 아재썰.txt
아기물티슈 2026. 06. 13.
476 0
단발 눈나를 그려보았다
아기물티슈 2026. 06. 13.
523 0
시골에 재난 상황 왔을때 가축들 안풀어주는 이유.jpg
아기물티슈 2026. 06. 17.
482 0
남자친구랑 데이트 중 헤어지고 싶은 이유.MP4
버디버디 2026. 06. 17.
469 0
존 시나 가난했던 시절 썰
버디버디 2026. 06. 17.
473 0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