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쥬엘라의 진실
사실 베네쥬엘라는 석유 매장량만 보면 사우디 뺨 때리는 수준이라는건 다 아실거고.
문제는 이 기름이 질이 안 좋음. 끈적끈적한 '진흙' 같은 초중질유라 이걸 캐서 팔려면 돈이랑 최첨단 기술이 처발처발 들어가야 함.
그래서 90년대에는 엑손모빌, 쉐브론 같은 미국 기업들을 불러다가 "돈 많이 배분해줌~ 장비 챙겨오셔서 같이 캐시죠" 하고 판을 깔았줌.
이때는 나름 윈윈. 근데 여기서 차베스라는 인물이 등장하면서 빈곤층을 상대로 선동을 시작함.
"외국 기업들한테 너무 퍼줘서 너네들이 가난한거임. 뺏어서 너네에게 돈도주고, 집도 무료로 줌."
그러니 빈곤층이 환호. 정권을 잡은 차베스는 이에 따라 2000년대 중반에 국영기업 지분을 무조건 60% 이상으로 올리라고 협박하면서 사실상 '강탈'에 가까운 재협상을 밀어붙임.
여기서 꿀잼 포인트가 있는데 많은 사람이 미국 기업들이 다 같이 반발하고 나간 줄 아는데, 엑손 모빌 등은 "이건 선 넘었지! 소송 가자!" 하고 짐 싸서 나갔지만, 의외로 몇몇 업체들은 "에휴, 그래도 기름은 많으니까 굽히고 남을게요" 하면서 잔류함.
그러니까 "미국이 화나서 다 나갔다"는 아님.
그러니까 여기까지는 그래도 헬게이트는 아니고 일부는 차베스의 협상이 성공한 것.
그렇지만 진짜 헬게이트가 열리는데..
차베스가 석유판을 장악하긴 했는데, 문제는 운영할 줄 아는 전문가들을 미국에 붙어먹는 부역자라고 다 잘라버리고 자기한테 충성하는 낙하산들로 채워버림.. ㅋ 전나 비전문가들이 뭐 굳이 이야기하면 환경운동가 시민단체 그런 인물이 석유회사 경영진으로 취임 ㅋ
기름 짜는 기계는 고장 나는데 고칠 줄 아는 사람은 없고, 돈은 복지니 뭐니 하며 펑펑 써대니까 국가의 기둥뿌리가 뽑히기 시작
일부에서는 미국 제재 때문에 경제가 박살 났다고 생각하는데, 팩트는 제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인 2014년에 이미 유가 급락 맞고 내부에서부터 썩어서 무너진 것임.
2016년부터는 돈 가치가 휴지 조각이 되는 초인플레이션이 터졌고, 미국은 자국 기업을 퇴출시킨 보복 으로 제재를 가하자 이미 숨이 넘어가는 환자의 산소호흡기를 떼버림.
결과적으로 "외국 자본 꺼져!"를 외치고 그 돈은 빈곤층에 준다는 차베스-마두로 정책은 부패러 실패하였고 그때보다 지금 국민들은 빈곤층에서 극빈층으로 전락하고, 여자들은 만원을 받고 몸을 팔기까지 하고 서민층은 마약 밀매상으로 변함.
차베스에서 마두로로 이어지는 동안 무상 주택이니 뭐니 하는 약속은 대기 명단만 길어져 수십1년으로 늘어났고.. 찌든 가난속에서 마약 밀매, 매춘, 도둑질, 강도질로 살아가게 됨.
나라 전체가 부패와 범죄로 지옥이 되어갔지만 이 와중에 기득권층은 엄청난 부를 누리며 살아감.
그래서 못살겠다 갈아보자 하며 선거로 심판했지만, 선거 때마다 누가 봐도 부정선거. 그에 항의하면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여버림.
한 줄 요약하자면? 기술도 없으면서 '근자감'으로 황금알 낳는 거위 배 가르고, 그나마 남은 거위도 밥 안 줘서 굶겨 죽임.
그게 지금 베네쥬엘라임.
문제는 이 기름이 질이 안 좋음. 끈적끈적한 '진흙' 같은 초중질유라 이걸 캐서 팔려면 돈이랑 최첨단 기술이 처발처발 들어가야 함.
그래서 90년대에는 엑손모빌, 쉐브론 같은 미국 기업들을 불러다가 "돈 많이 배분해줌~ 장비 챙겨오셔서 같이 캐시죠" 하고 판을 깔았줌.
이때는 나름 윈윈. 근데 여기서 차베스라는 인물이 등장하면서 빈곤층을 상대로 선동을 시작함.
"외국 기업들한테 너무 퍼줘서 너네들이 가난한거임. 뺏어서 너네에게 돈도주고, 집도 무료로 줌."
그러니 빈곤층이 환호. 정권을 잡은 차베스는 이에 따라 2000년대 중반에 국영기업 지분을 무조건 60% 이상으로 올리라고 협박하면서 사실상 '강탈'에 가까운 재협상을 밀어붙임.
여기서 꿀잼 포인트가 있는데 많은 사람이 미국 기업들이 다 같이 반발하고 나간 줄 아는데, 엑손 모빌 등은 "이건 선 넘었지! 소송 가자!" 하고 짐 싸서 나갔지만, 의외로 몇몇 업체들은 "에휴, 그래도 기름은 많으니까 굽히고 남을게요" 하면서 잔류함.
그러니까 "미국이 화나서 다 나갔다"는 아님.
그러니까 여기까지는 그래도 헬게이트는 아니고 일부는 차베스의 협상이 성공한 것.
그렇지만 진짜 헬게이트가 열리는데..
차베스가 석유판을 장악하긴 했는데, 문제는 운영할 줄 아는 전문가들을 미국에 붙어먹는 부역자라고 다 잘라버리고 자기한테 충성하는 낙하산들로 채워버림.. ㅋ 전나 비전문가들이 뭐 굳이 이야기하면 환경운동가 시민단체 그런 인물이 석유회사 경영진으로 취임 ㅋ
기름 짜는 기계는 고장 나는데 고칠 줄 아는 사람은 없고, 돈은 복지니 뭐니 하며 펑펑 써대니까 국가의 기둥뿌리가 뽑히기 시작
일부에서는 미국 제재 때문에 경제가 박살 났다고 생각하는데, 팩트는 제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인 2014년에 이미 유가 급락 맞고 내부에서부터 썩어서 무너진 것임.
2016년부터는 돈 가치가 휴지 조각이 되는 초인플레이션이 터졌고, 미국은 자국 기업을 퇴출시킨 보복 으로 제재를 가하자 이미 숨이 넘어가는 환자의 산소호흡기를 떼버림.
결과적으로 "외국 자본 꺼져!"를 외치고 그 돈은 빈곤층에 준다는 차베스-마두로 정책은 부패러 실패하였고 그때보다 지금 국민들은 빈곤층에서 극빈층으로 전락하고, 여자들은 만원을 받고 몸을 팔기까지 하고 서민층은 마약 밀매상으로 변함.
차베스에서 마두로로 이어지는 동안 무상 주택이니 뭐니 하는 약속은 대기 명단만 길어져 수십1년으로 늘어났고.. 찌든 가난속에서 마약 밀매, 매춘, 도둑질, 강도질로 살아가게 됨.
나라 전체가 부패와 범죄로 지옥이 되어갔지만 이 와중에 기득권층은 엄청난 부를 누리며 살아감.
그래서 못살겠다 갈아보자 하며 선거로 심판했지만, 선거 때마다 누가 봐도 부정선거. 그에 항의하면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여버림.
한 줄 요약하자면? 기술도 없으면서 '근자감'으로 황금알 낳는 거위 배 가르고, 그나마 남은 거위도 밥 안 줘서 굶겨 죽임.
그게 지금 베네쥬엘라임.
지랄하네?
01.03
포트리쯔